(재)한국해양재단, 전국 5개 학교에 ‘해양 현장 체험’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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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재)한국해양재단, 전국 5개 학교에 ‘해양 현장 체험’ 지원
- 분교부터 동아리까지, 총 79명에게 현장 체험 기회 제공 -
(재)한국해양재단(문해남 이사장)은 ‘2025년 교사 해양 현장 체험사업’ 참여 교사 대상으로 학생들과 함께하는 현장 체험학습 계획을 공모하여 경남 남하초등학교 등 총 5개 학교를 지원했다.
선정된 5개 학교는 ▲부산지역(국립해양박물관 견학, 한국해양대학교 캠퍼스 투어, 아쿠아리움 탐방 등), ▲경남지역(한화오션 조선소 견학, 요트 및 항해 체험, 거제조선해양문화관 견학 등), ▲인천지역(국립인천해양박물관 견학, 갑문홍보관 견학 등) 등 다양한 주제로 현장 체험을 진행했다.
이번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 등 총 79명에게 해양수산 분야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우리 해양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,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.
체험학습에 참여한 경남 남하초등학교 5학년 최민혁 학생은 “조선소를 실제로 눈으로 볼 수 있어 신기했고, 직접 요트를 타고 바다에 나가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”며 “앞으로도 우리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겠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
문해남 이사장은 “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해양수산 현장을 견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며 “일선 교육 현장에서도 미래 세대 주역인 우리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현장을 직접 찾아주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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